■ 핵심 요약① 배포 국가나 타겟이 다르면 언어별로 판을 나눠서 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② 무선제본 40페이지 기준으로 번역과 디자인을 함께 진행하면 국문판·영문판을 나란히 받을 수 있어요.③ 소재·사이즈 같은 스펙 표는 언어마다 표를 새로 조판해야 문장이 깨지지 않습니다.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언어별로 판을 나눠서 만드는 방식은 저희가 자주 진행하는 작업이고, 특히 해외 판로를 준비하는 패션 브랜드일수록 이 방식을 더 권해드려요.패션 브랜드도 카탈로그를 언어별로 나눠서 만드는 게 나을까? 네, 배포 국가나 타겟 고객이 다르면 한 권 안에 여러 언어를 섞기보다 언어별로 판을 나누는 편이 낫습니다. 언어마다 문장 길이가 달라서 한 레이아웃에 두 언어를 같이 넣으면 여백이 뜨거나 글자가 넘치는 경우..
■ 핵심 요약① 번역 원고가 준비돼 있다면 그 원고만 받아 레이아웃·디자인만 전담하는 방식으로 카탈로그 제작이 가능합니다② 영문 원고는 국문보다 문장이 길어져 레이아웃을 다시 짜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③ 국내외 거점이 여러 곳이어도 지도·아이콘으로 정리하면 한 권 안에 담을 수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해외 영업팀이나 담당자가 영문 원고를 직접 다듬어 놓고, 번역까지는 필요 없이 카탈로그 디자인만 맡길 곳을 찾는 제조기업들이 있습니다. 번역과 디자인을 통째로 맡기면 이미 검수된 원고를 다시 번역하는 셈이 되어 시간과 비용이 겹치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실제로 디자인만 전담해 진행한 정밀기계·메카트로닉스 분야 제조기업의 영문 카탈로그를 예로, 번역 원고를 받아 디자인하는 실제 과정을 정리해 봅..
■ 핵심 요약① 일본 납품·수출용 카탈로그는 번역과 디자인을 한 곳에서 진행해야 문장 길이 때문에 레이아웃이 깨지는 일을 막을 수 있어요② 소재·사이즈 같은 스펙 표는 항목별 일본어 용어를 미리 정리해야 표기가 흔들리지 않아요③ 원고가 준비된 상태라면 20~30페이지 카탈로그도 보통 2주 안팎이면 초안을 받아볼 수 있어요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일본 바이어에게 납품하거나 일본 시장에 제품을 소개하려면 국문 카탈로그만으로는 아무래도 부족하죠. 오늘은 일본어 카탈로그를 번역부터 디자인까지 한 곳에서 준비하고 싶을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실제로 진행했던 한 캐주얼 의류 브랜드의 카탈로그를 예로 들어 설명해 드릴게요.일본 수출용 카탈로그, 번역과 디자인을 한 곳에서 맡길 수 있을까? 번역 회사와 디..
■ 핵심 요약① 수출용 영문 카탈로그는 번역과 디자인을 한 곳에서 하는 게 완성도가 높아요. 영문 길이에 맞춰 지면을 다시 잡아야 하거든요.② 전문 용어가 많을수록 업종을 아는 번역과 감수가 결과를 좌우합니다.③ 국문판·영문판을 같은 틀로 관리하면, 다국어로 넓힐 때도 톤이 흐트러지지 않아요.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수출을 시작하면서 "영문 카탈로그, 번역은 번역대로 디자인은 디자인대로 따로 맡겨야 하나" 고민하시는 분이 많아요. 그런데 이 둘을 나누면 오히려 손이 더 갑니다. 마침 얼마 전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비료·농자재 제조사의 수출용 영문 카탈로그를 작업했는데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따라가며 영문 카탈로그를 번역부터 디자인까지 한 번에 만드는 방법을 정리해 볼게요.수출용 영문 카탈로그, 번..
■ 핵심 요약① 화장품 수출용 영문 카탈로그는 번역과 디자인을 한 곳에서 하는 게 완성도와 일정 모두에 유리해요.② 효능·성분 표현은 수출 대상국 규제에 걸릴 수 있어, 번역 단계에서 톤을 조율하는 게 중요합니다.③ 국문판을 그대로 번역하면 문장 길이가 달라 레이아웃이 깨지니, 영문 기준으로 판을 다시 잡아야 해요.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화장품·뷰티 제품을 수출할 때 영문 카탈로그는 바이어에게 건네는 첫 명함이에요. 그런데 번역 따로, 디자인 따로 맡기면 문장이 칸에 안 맞거나 효능 표현이 어색해지는 문제가 자주 생깁니다. 얼마 전 뷰티 제품의 영문 수출 카탈로그를 번역부터 인쇄까지 진행하며 이 고민을 그대로 겪었는데요, 오늘은 그 작업 이야기와 함께 해결 방법을 정리해 볼게요.화장품 수출 영문..
■ 핵심 요약① 국문 카탈로그와 영문 카탈로그를 각각 한 권씩 만들어야 한다면, 처음부터 한 프로젝트로 함께 제작하는 곳에 맡기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에요. 기획과 디자인 틀을 한 번만 잡으면 되거든요.② 영어는 같은 내용이라도 한글보다 문장이 20~30% 길어져요. 처음부터 두 언어를 염두에 두고 레이아웃을 설계해야 어느 쪽도 깨지지 않아요.③ 기술 용어가 많은 B2B 카탈로그라면, 번역 시작 전에 용어집부터 확정하는 곳을 고르세요.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국문 카탈로그도 새로 만들어야 하고, 해외 고객에게 줄 영문 카탈로그도 별도로 한 권 필요한데, 번역이랑 디자인까지 한 번에 해주는 곳 있을까요?" 수출을 준비하는 기업에서 정말 자주 받는 질문이에요. 오늘은 반도체 공정 장비를 만드는 제조기..